한 과 정 보

과테말라 교민을 위한 신문


과테말라시와 인근 지역에서 3개 범죄조직이 소규모 마약 판매권을 놓고 충돌하면서 폭력사건과 미성년자 범죄 가담이 확산하고 있다.

  •  08/06/2026 02: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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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분쟁과 연료비 상승 등으로 아시아발 미주행 해상운임이 급등하면서 과테말라의 수입물가와 현지 한인 동포들의 생활비 부담도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과테말라 건설통신부는 기술·행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사계획을 재설계하고, 오는 17일부터 벨리세 제2교 건설을 시작해 현 정부 임기 내 전체 사업의 60% 이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Fuego 화산은 50시간 만에 평상시 활동 수준으로 돌아왔으며 인명·주택 피해는 없었지만, 주민 약 1,700명이 대피하고 2만9천여 명이 영향을 받은 가운데 화산이류와 화산재 위험은 계속되고 있다.

아레발로 대통령은 장 감염으로 일부 공개 일정을 중단했지만, 항생제 치료를 받으며 Fuego 화산 대응을 비롯한 국정 업무를 계속 지휘하고 있다.

푸에고 화산의 강력한 폭발로 인근 3개 주에 적색경보가 내려지고 대규모 대피가 진행됐지만, 과테말라시에서는 직접적인 피해가 확인되지 않았다.

과테말라 의회가 기존 연료 보조금의 효과와 재원 사용처가 충분히 입증되지 않았다고 판단하면서 추가 보조금 도입에 제동이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