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교민을 위한 신문
과테말라의 해외 가족송금은 올해 7월까지 154억4,710만 달러로 전년 대비 6.6% 증가했으며, 7월에는 월간 역대 최고액을 기록하며 주요 경제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했다.
08/07/2026 02:48 AM
수도권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약 Q1.20 하락했지만 경유는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으며, 추가 연료 보조금안을 둘러싼 정부와 국회의 합의도 난항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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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026 09:43 PM
과테말라에서 로페스가 가장 흔한 성씨로 나타난 가운데, 스페인계 부칭 성씨와 식민지 시대에도 살아남은 마야계 성씨에는 과테말라의 역사와 문화가 함께 담겨 있다.
08/06/2026 02:53 AM
과테말라시와 인근 지역에서 3개 범죄조직이 소규모 마약 판매권을 놓고 충돌하면서 폭력사건과 미성년자 범죄 가담이 확산하고 있다.
08/06/2026 02:33 AM
중동 분쟁과 연료비 상승 등으로 아시아발 미주행 해상운임이 급등하면서 과테말라의 수입물가와 현지 한인 동포들의 생활비 부담도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08/06/2026 02:26 AM
과테말라 건설통신부는 기술·행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사계획을 재설계하고, 오는 17일부터 벨리세 제2교 건설을 시작해 현 정부 임기 내 전체 사업의 60% 이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08/06/2026 02:15 AM
Fuego 화산은 50시간 만에 평상시 활동 수준으로 돌아왔으며 인명·주택 피해는 없었지만, 주민 약 1,700명이 대피하고 2만9천여 명이 영향을 받은 가운데 화산이류와 화산재 위험은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