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과 정 보

과테말라 교민을 위한 신문


UNE당 키하다 의원의 사망으로 보궐선거 없이 2023년 치키물라 지역구 후보명부의 다음 순번인 보니야가 의회 절차를 거쳐 잔여 임기를 승계할 전망이다.

  •  08/17/2026 12: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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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발로 대통령은 면세 표현과 부동산 용도별 분류 기준이 불명확한 IUSI 개혁안을 그대로 재가할지, 정치적 부담을 감수하고 거부권을 행사할지 고심하고 있다.

과테말라 정부가 유류비 부담 완화를 위해 Q34억8천만 규모의 보조금을 추진하고 있지만, 소비자에게 혜택이 제대로 전달될지와 형평성·재정 부담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테말라 교원노조는 학생 급식비를 Q25로 확대하고 의복·신발과 의료보험을 지원할 것을 의회에 요구하는 한편, 서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지 않는 유류 보조금에 반대했다.

육군은 6·25전쟁 당시 훈장을 받지 못한 공로자와 유가족을 찾고 있으며, 과테말라 내 전달 사례는 공개자료상 확인되지 않았다.

과테말라의 8월 15일 성모승천 축일은 법정 대체휴일이 아니어서 기관별 휴무일이 다른 가운데, IGSS와 이민청은 17일, 금융기관과 PGN은 14일 쉬며 한국대사관은 17일 정상근무한다.

과테말라 청년 기업인들이 Agexport를 중심으로 가족기업 혁신과 해외시장 진출, 신규 일자리 창출을 주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