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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교민을 위한 신문


La Antigua Guatemala는 성주간을 맞아 3월 29일 Domingo de Ramos부터 교통 통제를 본격 시행한다.

  •  2026-03-26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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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정부는 성주간을 맞아 공공부문 근로자에게 4월 1일을 추가 유급 휴무로 지정해 연휴를 확대했다.

Fuego 화산의 분화 활동이 지속되는 가운데 재난대책본부(CONRED)가 대피 경로 정비 등 예방 조치를 강화하며 피해 확산 방지에 나섰다.

IRTRA Mundo Petapa는 개장 5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하며 과테말라 대표 가족 레저공간으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FECI는 스푸트니크 백신 구매 의혹과 관련해 전직 공무원 4명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는 한편, Alejandro Giammattei에 대해서는 면책특권이 종료된 이후 수사를 착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3.50%로 동결했지만 국제 유가 상승 영향으로 인플레이션이 단기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과테말라 국회는 연료 보조금 승인 과정에서 추가 예산 확대를 둘러싼 이견으로 합의가 결렬되며 가격 대응책 없이 휴회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