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교민을 위한 신문
과테말라의 교통체증은 연간 약 Q25억의 경제적 손실을 초래하는 것으로 추산되며, 시민의 건강과 가족생활, 어린이의 수면·학습에도 부담을 주고 있다.
10/07/2026 01:42 AM
에레라 과테말라 부통령은 기고문 「재능에는 기회가 필요하다」에서 한국 대사관과 LG전자가 참여한 청소년 기술교육을 소개하며 취업·창업 기회 확대의 의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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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2026 01:26 AM
과테말라 산호세 피눌라에서 어머니와 조카를 목 졸라 살해한 남성에게 징역 54년이 선고됐으며, 재판에서는 금전 갈등과 질투에 관한 가족의 증언이 나왔다.
10/07/2026 01:13 AM
과테말라의 2026년 9월 살인은 260건으로 전월보다 약 19% 감소했지만, 과테말라주에 전체의 39.2%가 집중됐으며 요일별로는 월요일에 가장 많이 발생했다.
10/07/2026 12:34 AM
과테말라 의회가 엘페고 카스타뇬을 신임 회계감사원장으로 선출하면서, 한국 감사원과 달리 공공자금 감사뿐 아니라 선거 출마와 관련된 피니키토 발급을 담당하는 기관의 역할이 주목받고 있다.
10/06/2026 01:46 AM
과테말라 교도소의 호화시설과 수감자 특혜는 과거 취재와 수색에서도 드러났지만, 최근 미국 변호사가 주장한 고가 숙소의 가격과 거래 실태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10/06/2026 01:02 AM
10월 5일 El Incienso 다리에서 대형 트럭과 오토바이가 충돌해 15세 동승자가 숨진 가운데, 10월 들어 수도와 Mixco·Villa Nueva에서도 오토바이 사망사고가 잇따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