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교민을 위한 신문
무장 인원 출현 의혹과 버스 이동 방해 논란 속에 USAC가 차기 총장 선출을 위한 선거인단 구성 절차에 돌입했다.
2026-02-18 21:22
미국의 장기 가뭄과 국제 가격 상승, 멕시코 수출 증가, 국내 생산 감소 등 국내외 요인이 겹치면서 과테말라의 소고기 가격이 리브라(LB)당 최대 50 께짤까지 오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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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8 21:07
금융통화위원회가 물가상승률 0.96%의 안정세와 4.1% 경제성장 전망을 바탕으로 기준금리를 3.50%로 네 차례 연속 인하해 경기 활성화와 투자등급 달성을 추진하고 있다.
2026-02-17 22:28
타인의 DPI를 이용해 15만 께짤 대출을 신청하려던 남성 2명이 산 루카스 사카테페께스에서 체포됐으며, 이 중 1명은 2016년부터 사기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였다.
2026-02-17 22:19
1월 18일 전국적으로 낮 기온이 상승해 일부 지역은 30도 이상까지 오르는 반면, 고지대는 밤 기온이 크게 떨어져 일교차가 커질 전망이다.
2026-02-16 21:07
유엔 인권 전문가들은 과거 내전 기간 발생한 불법 국제 입양 의혹과 관련해 Consuelo Porras 검찰총장의 연루 가능성을 지적하며 독립적이고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
2026-02-16 20:47
검찰과 경찰이 Huehuetenango주 San Pedro Soloma에서 과테말라인을 미국으로 밀입국시켜 주겠다며 1인당 8만~12만 께짤을 받고 멕시코 범죄 조직에 넘긴 국제 인신밀매 조직을 겨냥해 56건의 압수수색을 벌이고 3명을 체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