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과 정 보

과테말라 교민을 위한 신문


과테말라 노동계가 월 Q7천500의 최저임금을 요구하고 경영계가 3.5∼4.5% 인상안을 제시한 가운데 정부는 구체적인 제안과 표결을 하지 않았다.

  •  09/07/2026 02: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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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0R 도입 이후 고급휘발유 수요가 증가하며 품귀설이 확산했지만 과테말라 정부는 재고와 추가 수입 물량이 충분해 공급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과테말라의 연료 가격이 주말 사이 다시 상승한 가운데 원주민 공동체와 운송업계가 8~9일 수도권 집회를 예고하면서 극심한 교통혼잡이 우려되고 있다.

LG전자는 과테말라 청소년들의 기술교육과 취업을 지원하고 한국·과테말라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두 번째 ‘LG 인버터 스쿨’ 행사와 졸업생 기증식을 개최했다.

EMPAGUA는 남부 신규 수원 연결공사를 위해 5일 오후 5시부터 24시간 동안 과테말라시 12개 구역의 수도 공급을 전면 또는 부분 중단하고, 7일까지 순차적으로 정상화한다.

정비사 만프레도 오르테가가 6년에 걸쳐 제작한 비행기 모양 버스가 산마르코스 거리를 달리며 주민과 어린이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