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9일(목)
SAT이 올 해부터 PVC로 만들어진 자동차 번호판을 배부하기 시작했다. 번호판 디자인은 이전과 동일하다.
새 번호판을 배부받은 시민들 중 일부는 2025년형 자동차 번호판을 받았다는 모습을 소셜 네트워크에 공개하기도 했다.
SAT은 새로운 번호판과 관련한 구체적인 세부 사항을 아직 공개하지 않고 있지만 이미 몇 달 전 번호판 소재 변경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2024년 8월, SAT은 기존에 사용하던 99% 순도의 알루미늄 금속 소재가 너무 가격이 올라 대체 재료로 변경할 계획을 세웠다고 밝힌 바 있다.
SAT의 마르시오 리비오 디아스 국장은 번호판 소재가 10년마다 변경될 예정이며, 연구에 따르면 PVC 소재 번호판은 최대 15년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Renap도 9일(목)부터 칼라 사진과 주소를 기록하고 일부 디자인을 변경한 새로운 DPI를 배부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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