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27일(목)
과테말라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은 오는 4월 1일부터 영사민원 수수료 결제 방식을 확대해 전자결제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민원인은 기존 현금 결제 방식 외에도 신용카드, 직불카드, 애플페이, 구글페이를 이용해 수수료를 납부할 수 있게 된다.
대사관에 따르면, 이번 전자결제 시스템 도입은 민원인의 편의를 증진하고 결제 방식의 다양화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결제 가능한 카드는 비자(VISA) 또는 마스터(Master) 카드 외에도 애플페이, 구글페이 및 현금으로도 결제가 가능하다.
이번 조치로 인해 대사관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은 보다 편리하게 영사민원 수수료를 납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사관 관계자는 "전자결제 시스템 도입을 통해 신속하고 안전한 결제가 가능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원 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새로운 결제 시스템은 4월 1일부터 공식적으로 시행되며,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사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과정보 : 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