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12일(일)
13일(월요일)부터 많은 과테말라 시민들이 직장과 학교로 복귀할 예정인 가운데 도시 내 약 170만 대의 차량이 시내로 쏟아져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비야 누에바의 교통 경찰(PMT) 대변인 달리아 산토스에 따르면, 태평양 도로에서 과테말라시 방향으로의 교통량이 오전 5시 30분부터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이 지역의 PMT는 주요 지점에 교통 요원을 배치 할 계획이다.
과테말라시 PMT의 아밀카르 몬테호 국장도 도시 내부의 교통 혼잡이 오전 6시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수도권 내에서는 약 50만 대의 차량이 이동하며, 약 75만 대는 인근 시나 주에서 유입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유사한 상황이 루스벨트 대로, 대서양 도로, 엘살바도르 도로 등 과테말라시로 진입하는 주요 도로에서도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교통체증의 주요 요인 중 하나로 꼽히고 있는 사립 학교들의 개학도 다가오는 가운데 산 까를로스 국립대학도 학과에 따라 다르지면 이르면 13일부터 대부분 학과는 15일부터 수업이 시작될 예정이며, Valle 대학은 11일, Rafael Landívar 대학은 13일, Francisco Marroquín 대학은 6일과 13일, Mariano Gálvez 대학은 13일 부터 수업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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