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J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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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7일(화)

과테말라시 소나 18에서 발생한 이웃 간 갈등 중 경찰(PNC)을 향해 총격을 가한 현직 군인 마르빈 호수에 마르티네스 산체스(31세)가 체포된 후 정신병원으로 이송되었다.

2025년 1월 5일, 마르티네스 산체스 중위는 소나 18의 산타 루이사 지역에서 발생한 이웃 간 갈등 중, 경찰 차량을 향해 총격을 가했다.

이 과정에서 현찰에 출동한 순찰 차량이 그가 발사한 총에 맞았으나,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경찰은 그를 제압해 체포했다. 

마르티네스 산체스는 체포과정에서 경미한 찰과상을 입어 병원으로 후송되었으며, 경찰은 사용된 무기를 압수했다.

사건 현장에서 체포된 마르티네스 산체스는 법원으로 이송되었다가 국립과학연구소(INACIF)의 정신감정을 받은 결과 "자신의 행동을 이해하거나 자율적으로 판단할 정신적 능력이 부족하다"고 판정되어 예정된 심리가 열리지는 못했다.

법원은 그를 Dr. 페데리코 모라 국립병원으로 이송해 1개월간 주간 단위로 정신 평가를 받도록 명령했으며 이후 감정 결과에 따라 제3형사법원이 사건을 계속 처리하게 된다.

Soy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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