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30일(일)
소나 1 길 거리에 군 병력이 배치된 모습이 공개되며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3월 30일(일), 소나 1의 7번가에서 군 병력이 배치된 것을 목격한 시민들이 그 목적에 대해 궁금해하며 다양한 추측을 내놓았다.그러나 이번 군대의 배치는 보안 작전이나 정치적 행사와 관련된 것이 아니라, 종교 행사 때문으로 확인됐다.
이번 군 병력 배치는 Procesión de Jesús Nazareno de la Misericordia 때문으로 확인되었다.
이 행렬은 과테말라시 거리 곳곳을 행진하는 산 미겔 대천사 본당(Cuasi Parroquia Personal Castrense San Miguel Arcángel)에서 주관하는 종교 행사이다.
특히, 군 병력 인력양성 학교인 Guardia de Honor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해마다 개최되며, 이번에도 군인들이 직접 행렬을 이끌고 성상을 운반하는 역할을 맡았다.
행렬은 소나 10의 Avenida Reforma와 소나 1의 중심가를 지나며 진행되었으며, 이에 따라 행사 경로를 보호하기 위해 군 병력이 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행사 진행 중 일부 도로가 일시적으로 차단되었으며,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교통 통제가 시행되기도 했다.
Soy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