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17일(월)
교육부(Mineduc)는 AMSA 매립지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수업이 중단되었던 지역의 대면 수업을 오는 3월 18일부터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교육부는 공기 질이 과테말라 국민의 건강에 위험이 되지 않는 수준으로 회복되었다는 재난대책본부(CONRED), 보건부, 기상청(Insivumeh) 등의 결정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호흡기 질환이나 관련 위험이 있는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개별 상황에 따라 특별한 보호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 3월 16일, Escuintla와 과테말라주 내 네 개 시(산미겔 페타파, 아마띠뜨란, 비야 카날레스, 비야 누에바)에서 공기 오염이 심각해짐에 따라 수업을 중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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