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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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2일(수)

4월 2일 오전부터 급여인상과 처우개선을 요구하며 과테말라 전국 16곳에서 수 시간 동안 가두 행진을 벌인 보건노조 시위대가 2일 오전 11시 25분경철수를 시작했다.

Emetra의 아밀카르 몬테호 국장에 따르면, 가장 먼저 철수한 시위대는 Calzada Roosevelt, Hospital Roosevelt, Periférico 및 소나 1와 소나 3 에서 시위를 벌이던 그룹이었다.

이번 시위는 산 후안 데 디오스 병원 노조와 전국 보건 노동조합(Sindicato Nacional de Salud)이 주도했으며, 이들은 정부가 자신들의 요구를 수용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Soy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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