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노조는 정부와의 협상이 이어지며 예고했던 3일 시위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보건노조의 거리 시위대가 오전 11:25분경 철수하기 시작했다.
정부와 임금협상을 벌이고 있는 보건노조는 정부가 제안한 안이 충분하지 않다며 2일부터 다시 시위를 벌이겠다고 발표했다.
31일 전국 주요 도로를 봉쇄하고 시위를 벌였던 보건노조는 정부와의 대화가 진행되며 4월 1일 예정되었던 시위를 진행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27일, 정부정책 반대와 보건노조의 임금인상 요구 등의 시위가 벌어지며 시내 주요 도로에서 정체를 빚었다.
18일과 19일간의 전국적인 도로 봉쇄 시위로 약 12억 께짤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했다.
여당인 Semilla당 일부 의원들이 지난 18일과 19일 전국을 휩쓴 제3자 책임보험 의무가입 반대 시위에 산드라 또레스 전 UNE당 대선 후보의 가족이 연루되어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경찰은 소나 1의 시위대를 해산하는 과정에서 최루탄을 사용했으며, 남성 2명을 체포했다.
제3차 책임보험 제도 시행에 반대하는 시위대와 경찰이 소나 1에서 충돌했다.
18일에 시작된 제3자 책임보험 의무가입 반대 시위가 19일 까지 이어지며 전국 28곳의 도로가 차단되었다.
19일에도 도로 봉쇄 시위가 이어질 가능성에 높아지자 일부 학교와 대학들은 19일 원격수업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5월 1일부터 시행되는 제3자 책임보험 의무가입에 반대하는 오토바이 운전자들이 뻬리뻬리꼬를 비롯해 시내 곳곳에서 도로를 막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