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턴이 허리케인으로 성장하며 플로리다와 쿠바는 비상경보를 내린 가운데 과테말라에도 간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이번 주 강우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사이클론 Seis가 허리케인 Francine로 강화되었으나 과테말라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4등급으로 세력이 약해진 허리케인 Beryl이 4일 저녁부터 과테말라에 영향을 미치며 전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5등급으로 세력이 강화된 허리케인 베릴이 과테말에 접근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허리케인에서 열대성 저기압으로 세력이 약해진 Julia로 인해 Izabbal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며 강이 범람하고 주택이 침수됐다.
기상청은 현재 베네수엘라 연안에서 생성된 열대성 저기압이 다음주 수요일 허리케인으로 변해 과테말라에 접근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미 허리케인 센터가 과테말라 태평양 앞바다에서 조만간 열대성 폭풍이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열대성 폭풍 'Grace'가 허리케인으로 성장했으나 과테말라를 직접통과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열대성 폭풍에서 허리케인 2등급으로 세력을 확장한 'Iota'가 16일부터 과테말라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Eta'가 세력이 약해지며 열대성 폭우로 변했다.
Eta가 4단계 허리케인으로 성장한 가운데 월요일 저녁이나 새벽 니카라과 전역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미국 국립 허리케인 센터는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