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승객들을 위협해 물건을 훔치려던 강도가 사망하자 그의 엄마는 "물건만 훔치려 했을 뿐"이라며 아들을 두둔했다.
IGSS소속 Miranda 박사는 길 거리를 돌며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끼체주 Chiche에서 산불이 발생해 400헥타르 이상이 소실되었으며 소방관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
끼체지역 지도자들이 알레한드로 지아마떼이 대통령을 기피인물로 규정하고 Nebaj지역의 방문을 거부한다고 밝혔다.
소비자 보호원은 부적절 가격으로 부당 이익을 취한 주유소 8곳을 고발했으며 170개 주유소를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프란시스코 코마 보건부 장관은 스푸트니크 V 백신을 거부하는 국민이 많아 폐기되는 백신이 많다고 설명했다.
안띠구아시는 21일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한 택시기사를 시내에 설치된 CCTV로 파악해 검거했다고 밝혔다.
24일 이민청은 아동 성폭력 이력이 있는 미국인 남성의 입국을 불허했다고 밝혔다.
코로나 이후 큰 폭으로 성장했던 Remesas가 올 해 GDP의 18.4%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월에 이어 3월말 폐기될 스푸트니크 V 백신이 290만회에 달한다.
23일 오후 화물차가 길가 주택을 덮치며 3명이 사망하고 화물차 운전자는 부상을 입었다.
San Raymundo의 폭죽공장 폭발로 휴일을 맞아 집에서 쉬고 있던 소방대원 1명이 사망하고 주민 2명이 부상을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