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노조가 지위 보장과 급여 인상을 요구하며 31일부터 4월 3일까지 4일간 전국 33개 지점에서 도로 봉쇄 시위를 벌이겠다고 예고했다.
종교행렬을 위해 군 병력이 소나 1에 배치되었다.
기상청은 더운 여름이 시작되는 4월에는 40도가 넘는 폭염이 기록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6월 도로 유실로 9개월 간 복구 공사가 진행된 Palin-Escuintla 고속도로 44.50km 지점이 28일 재 개통된다.
지난 2월까지 과테말라시의 살인사건이 증가했다.
과테말라 시가 드론을 활용한 교통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했다.
27일, 정부정책 반대와 보건노조의 임금인상 요구 등의 시위가 벌어지며 시내 주요 도로에서 정체를 빚었다.
4월 1일부터 대사관에서 신용카드 및 애플페이로도 결제가 가능해 진다.
국회 지도부가 지난 두 달간 지급되었던 급여 인상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
기술 교육기관 Intecap이 2025년 장학생을 선발한다. 선발된 장학생은 생활비도 지원 받을 수 있다.
강도 행각에 방해가 된다는 이유로 Ingrid Morente 대위를 살해하고 각종 범죄를 저지르던 오토바이 강도단이 검거되었다.
지난 1월 21일, 강도 용의자들의 길을 막다 총에 맞아 피살된 Ingrid Morente 대위의 살해범들이 경찰에 체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