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매립지 화재로 내려졌던 휴교령이 취소되고 18일부터 모든 학교의 수업이 정상화 된다.
자동차 보험 가입 의무화가 5월 1일부터 시행된다.
오토바이 등록 대수가 증가하며 사고도 증가하고 있다.
건설통신부는 태평양 방면 도로 17km 지점의 교량공사가 예정보다 일찍 종료됨에 따라 16일 오후 7시부터 통행이 재개되었다고 밝혔다.
16일 발생한 AMSA 쓰레기 매립지의 대규모 화재로 인해 대기질이 급격히 악화됨에 따라 17일 하루 수도권 지역의 국공립 학교에 휴교령이 내려졌다.
Juan Fernando López 께짤떼낭고 시장이 Humanista당을 떠나 UNE당으로 당적을 변경해 논란이 되고 있다.
여당 원내대표를 지낸 Samuel Perez의원이 15일 새벽 교통사고를 일으킨 것으로 알려진 후 사고의 원인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16일 오후 Amsa 쓰레기 매립지에서 또 다시 화재가 발생하며 과테말라시와 인근 지역의 공기질이 나쁨 수준으로 떨어졌다.
내무부는 최근 늘어나는 폭력과 살인사건에 범죄조직이 연루된 것으로 보고 우려를 표명했다.
과테말라 정부는 크루즈 전용 항구 건설을 추진 중이다.
ManpowerGroup의 조사에 따르면 2025년 과테말라의 채용시장 긍정적인 추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13일 과테말라시에서 Santo Domingo Xenacoj로 향하던 스쿨버스가 도로 옆 계곡으로 추락해 1명이 사망하고 25명이 부상을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