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새벽, 49일 만에 Fuego 화산이 다시 폭발했다.
엘 나란호(El Naranjo)와 미네르바스(Minervas)를 연결하는 새로운입체 교차로가 완성되어 9일 개통식을 열었다.
유명 관광지인 El Paredón 해변 인근 마을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별장을 포함한 주택 8채가 전소되고 상점 20곳이 피해를 입었다.
자신의 환자를 수술 중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후 시신을 토막내 암매장한 Kevin Malouf에 대해 법원이 살인이 아닌 과실치사 혐의를 적용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해 말 Santa Rosa주의 Lev Tahor 공동체에서 발생한 아동학대와 강제임신 사건으로 부모들과 분리된 아이들을 되돌려 달라는 시위가 6일 뻬리뻬리코 다리에서 열렸다.
헌법재판소가 국회의원의 급여인상을 최종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과테말라시는 3월 1일부터 소나 11 미라플로레스 쇼핑몰에서 CUM 사이에 미니 전기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대사관과 과테말라시청이 주최하는 한국 문화 및 음식 축제가 오는 16일 Las Americas 도로 Plaza Cristobal Colón에서 열린다
의회는 최근 들어 인상된 가스 가격과 관련 충분한 이유가 없다며 가스판매 회사의 제재를 요구했다.
4일부터 전면 통제되던 palin-escuintla 고속도로 44km 지점이 7일(금) 새벽 1시부터 통행이 재개된다.
건설통신부는 교량 건설을 위해 엘살바도르 방면 11.5km을 7일 저녁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4시까지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범죄조직으로부터 위협을 당하고 있는 37개 학교에 대해 보호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