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소나 13 Las Americas 도로에서 한국 음식문화 축제가 열린다.
과테말라와 미국에서 수배된 Los Huistas의 두목 알레르 사마요아가 멕시코에서 체포되어 12일 과테말라로 송환되었다.
트럼프 정부가 출범한 이 후 과테말라의 수출은 소폭 증가했으나 섬유산업 분야는 20% 급감했다.
보건부는 루즈벨트 병원을 비롯한 전국의 주요 병원에서 실제 공사가 이루어 지지 않았는데도 사업비가 지출된 사례를 발견해 고발했다고 밝혔다.
부활절 앞둔 주말, 과테말라 시내에서는 7개의 종교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경찰은 루즈벨트와 산 후앙 도로 인근에서 강도를 벌이던 조직원 3명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달 54명이 사망한 버스 참사 이 후에도 과속과 과적 및 미보험 차량들로 인한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경찰이 뛰어난 성과를 보인 경찰들에게 수여하는 금성훈장(Cruz de Oro)이 추가적인 연금수령 방식으로 변질되어 비판을 받고 있다.
지난 2월 10일 발생한 버스 참사로 54명이 사망하고 8명이 부상을 입은 가운데, 서둘러 지원 계획을 발표했던 정부와 의회는 유가족에 대한 지원을 시작하지도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9일 새벽, 49일 만에 또 다시 폭발한 Fuego 화산으로 인해 주변 학교들이 임시 휴학에 돌입했으며 과테말라시의 대기질도 급격히 나빠졌다.
프로판 가스가격 인상으로 외식물가도 따라서 인상되어 2월 인플레이션율이 1.79%를 기록했다.
과테말라 관광청은 올 해 부활절 성주간 동안 국내외 관광객 346만 명이 주요 관광지를 찾을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