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은 NIT와 CUI의 통합은 점진적으로 이루어 지며 향후에는 통합된 번호가 사용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제3자 책임보험 의무가입 제도 시행으로 촉발된 시위가 전국에서 이틀간 이어지자 대법원과 RENAP 및 IGSS도 업무 중단을 선언했다.
아레발로 대통령이 제3자 책임보험 의무가입 제도를 철회하겠다고 19일 저녁 발표했다.
제3차 책임보험 제도 시행에 반대하는 시위대와 경찰이 소나 1에서 충돌했다.
정부가 제3자 책임보험 의무가입 정책을 강행할 의지를 표명하고 있는 가운데, 도로를 봉쇄하고 있는 시위대에는 '비례적 무력'을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18일에 시작된 제3자 책임보험 의무가입 반대 시위가 19일 까지 이어지며 전국 28곳의 도로가 차단되었다.
19일에도 도로 봉쇄 시위가 이어질 가능성에 높아지자 일부 학교와 대학들은 19일 원격수업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과테말라 정부는 제3자 책임보험 의무화 가입에 반대하는 국민들의 시위에도 변함없이 정책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SAT은 현재 분리되어 사용되고 있는 CUI번호와 NIT 번호를 통합해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화물업계와 택시업계는 일반 운전자들의 제3자 책임보험 의무가입 정책 반대와는 다르게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월 1일부터 시행되는 제3자 책임보험 의무가입에 반대하는 오토바이 운전자들이 뻬리뻬리꼬를 비롯해 시내 곳곳에서 도로를 막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