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이 추진하고 있는 CUI와 NIT 통합에 야당 일부가 제동을 걸고 나섰다.

  •  2025-04-01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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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부터 시행되는 제3자 책임보험 의무가입에 반대하는 오토바이 운전자들이 뻬리뻬리꼬를 비롯해 시내 곳곳에서 도로를 막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  2025-03-18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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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부터 시행하려던 에탄올 10% 혼합 의무화 정책이 업계의 반발로 1년 연기되었다.

  •  2025-02-24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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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lab의 설문조사에 의하면 대다수 과테말라 국민들은 쓰레기 분리수거 정책에 대해 신뢰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  2025-02-19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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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쓰레기 분리수거 노동자들의 반대에도 예고한 대로 분리수거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  2025-02-16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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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는 국회의원들의 셀프 세비 인상은 막지 않았으나 보너스와 퇴직금 수령에는 제동을 걸었다.

  •  2024-12-16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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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cuintla-Puerto Quetzal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VOS당의 반대로 취소될 위기에 처했다.

  •  2024-06-1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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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건설통신부 장관으로 Félix Manuel Alvarado Browning가 지명되었으나 국회 통신위원회는 건설통신부 장관으로서 경험이 부족하다며 공개적으로 반대 의견을 밝혔다.

  •  2024-05-2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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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발로 대통령 당선인은 12월 7일 예산안 반대를 위한 시위에 동참해 달라고 밝혔다.

  •  2023-12-04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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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들과 시민단체의 2024년 예산안 반대에 이어 화물운송협회도 2024년 예산인이 부적절 하다며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요구했다.

  •  2023-12-04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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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 국회를 통과한 예산안에 대한 시민단체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개발재단과 el Frente Ciudadano Contra la Corrupción 및 la Fundación Libertad y Desarrollo도 2024년도 예산안을 대통령이 거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2023-12-03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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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여당인 Semilla당의 반대속에 대부분의 정당이 정부가 제출한 2024년도 예산안을 법정시한인 30일 통과시키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  2023-11-28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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