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루페 성모 축제로 인해 11일과 12일 시내외 주요 도로가 큰 정체를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
과테말라는 라틴 아메리카 도시 중 도시화율이 가장 낮은 국가로 주택에 대한 수요가 높지만 아파트 공급이 늘며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이 커지고 있다.
PMT는 연말을 맞아 단속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
브라질의 커피 수확량이 감소하며 커피 원두 가격이 전년대비 74% 상승했으나 과테말라도 100일간 이어진 가뭄으로 생산량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과테말라 새로운 한랭전선이 다가오며 수요일부터 주말까지 강풍과 추위가 전국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9일부터 비야 누에바시 소나 5지역에서 굉음과 진동이 발생하고 있으나 시청측은 아직 아무런 문제를 발견하지 못 했다고 발표했다.
통계청이 지난 11월 물가 상승률이 1.66%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솔롤라 지역에 새 비행장 건설이 추진된다.
지난 12월 6일 과테말라에서 출발해 온두라스를 거쳐 도미니카에 도착한 바나나 컨테이너에서 약 10톤에 가까운 코카인이 발견되었다.
의회가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이를 지키지 않을 시 처벌하는 법안을 심사 중이다.
공군 창설 103주년을 맞은 과테말라는 내년 초 19인승 프로펠러 항공기와 Bell 407 헬리콥터를 구매한다고 밝혔다.
검찰이 자신을 부당하게 조사하고 있다고 주장한 국세청장이 휴가를 낸 가운데, FECI는 그에 대한 조사는 없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