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발로 정부가 임기 첫 해를 마쳤지만 국민들은 여전히 높은 물가와 사회문제가 해결되지 못 했다며 불만을 느끼고 있다.
세계은행과 국제통화기금은 과테말라의 올 해 경제성장률을 4% 전망했다.
연료가격이 1월 3일 보다 가솔린은 Q 0.50, 디젤은 Q 1.00 씩 인상되었다.
중앙은행은 올 해 손상된 지폐를 교환하기 위한 신권 제작에 183억 께짤이 투입된다고 밝혔다.
교통법에 따라 각 차량은 필수 물품과 설비가 설치되어 있어야 하며, 200께짤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2024년 정부 세수가 전년대비 8.1% 증가했다.
1월 14일, Mauricio Benard Alvarado가 과테말라의 새로운 주지사로 임명되었다.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은 아레발로 대통령은 올 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4대 주요 사업을 공개했다.
기상청은 새로운 한파가 과테말에 다가오며 과테말라주를 포함한 19개 주에 주말까지 추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위반을 눈감아 주고 뇌물을 받은 PMT 요원이 몇 시간만에 해임되었다.
아레발로 정부의 첫 해를 결산하고 향후 정부의 미래를 밝히는 행사가 14일 열릴 계획인 가운데, 국회 주변에서는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 까지 차량이 통제된다.
아우로라 국제공항에서 고장났단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의 설치가 완료 되었으나 실제 운행에는 한 달 이상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