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건설통신부 장관의 압수수색에 대해 검찰이 불법적인 행위를 하고 있다고 비난한 아레발로 대통령에 대해 검찰은 "독립적인 수사'를 방해할 수 없다고 강조하며 대통령에 대립각을 세웠다.
한인회과 대사관이 주최하는 과테말라 김장하는 날 행사가 24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과테말라 한인회 대강당에서 열린다.
17일 미라 플로레스 쇼핑몰 차량 추락사고를 일으킨 22세 청년이 무면허로 차량을 몰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레발로 대통령이 지난 15일 건설통신부 장관직을 사임한 펠릭스 알바라도를 검찰이 압수수색 한데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세계 교통사고 희생자의 날을 맞아 과테말라 시에서도 이들의 희생을 기리고 특히 사고가 많은 오토바이 운전자들의 주의를 당부하는 행사가 열렸다.
17일 오후 과테말라 북부지역에 진입한 열대성 폭풍 사라로 인해 18일에도 전국에 비와 강풍이 예상된다.
18일 오후 미라 플로레스 주차장에서 차량이 쇼핑몰 내로 추락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열대성 저기압 사라의 영향으로 월요일에도 비
부당해고시 고용자가 근로자에게 Indemnización을 지급해야 한다.
의회 직원들의 과도한 내년도 급여 인상이 비판을 받고 있다.
지난 6월 23일 사고로 철거된 뻬리뻬리코 육교 재설치 공사가 4개월이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 완료되지 못 한 채 구체적인 완공 시점도 없는 상태다.
사업주는 근로자들에게 12월과 1월 두 번에 걸쳐 연말 보너스를 지급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