께짤데낭고의 Santiaguito 화산 활동이 활발해지며 당국이 등반금지 조치를 내렸다.
일상으로 돌아간 학생과 직장인들로 인해 13일부터 시내 교통체증이 다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PMT는 지역에 따라 새벽 5시 30분 부터 교통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했다.
과테말라에서 도난당한 차량이 온두라스에서 마리화나와 함께 발견되었다.
독일 민간기업인 도펠 마이어사는 아우로라 공항에서 안띠구아 까지 연결되는 케이블카 건설 계획을 발표하고 올 해 안에 타당성 조사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과테말라 여권을 소지하고 있는 국민은 76개 국을 비자없이 방문할 수 있다.
PVC로 만들어진 새 번호판이 배부되기 시작했다.
과테말라시 교통국(Emetra)는 지난해 보다 늘어난 시내 주행 차량들로 인해 출근시간을 이전보다 15분 서두를 것을 권고했다.
경찰은 태평양 바다에서 마약으로 의심되는 물품을 실은 배를 발견하고 외국인 3명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쓰레기 분리 배출이 오는 2월부터 의무화 된다.
지난해 과테말라의 인플레이션이 1.7%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며 지난 14년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지난해 해외에서 국내 가족에게 송금된 Remesas액이 215억 1천만 달러로 역대 최고액을 기록하며 2023년 대비 8.6% 증가했다.
이웃과 갈등 중 출동한 경찰에 총을 쏘던 현직 군인이 체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