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정부가 미국에서 추방되는 이민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운영할 예정이다.
지난해 10년 이상 사용되지 않은 비활성 계좌의 잔액 약 1천만 께짤이 예금자보호기금으로 이체되었다.
26일 오후 믹스코시 나랑호 몰 내에서 어딘가에서 날아 온 총에 맞은 남성이 부상을 입었다.
아레발로 대통령이 외국인 투자유치를 위해 캐나다를 방문한다.
쓰레기 분리 수거가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일부 지역은 이미 쓰레기 수거 비용을 인상해 눈총을 받고 있다.
21일 루즈벨트 도로에서 발생한 사망사건의 피해자가 에레라 부통령의 여성 경호원으로 알려졌다.
SAT은 신규 차량 번호판을 신청하거나 교체하기 위한 PVC로 만든 번호판을 배부하고 있다.
소나 14와 15 지역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업체가 범죄조직의 협박과 갈취 요구 때문에 요금을 인상하겠다는 공문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중미 국가 중 파나마와 온두라스의 연료가격이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국제 신용평가사인 무디스가 과테말라의 경제애 대해 안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지난해 2월 사고로 폐쇄되었던 Adolfo Mijangos교가 21일 저녁 다시 개통되었다.
안띠구아시는 2025년부터 디지털 거리주차 요금 결제 방식을 시행한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