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에 의한 미성년자 임신과 출산이 이어지고 있음에도 과테말라의 사법 시스템은 제대로 된 처벌이 이루어 지지 않고 있다.

  •  2025-02-18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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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분리수거 정책에 반대하는 쓰레기 수거 노동자들의 매립지 봉쇄로 인해 하루 약 2,500톤의 쓰레기가 수거되지 못 하고 방치되고 있다.

  •  2025-02-1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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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가스 가격 인상 이 후 14일 만에 또 다시 9.1% 인상되었다.

  •  2025-02-17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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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쓰레기 수거 노동자 중 MS-13를 비롯한 범죄조직과 관련된 인물들이 있다고 밝혔다.

  •  2025-02-17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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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Calzada de La Paz에서 대형 참사를 일으킨 버스 회사에 15000의 벌금을 부과했다.

  •  2025-02-17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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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분리수거에 반대하는 노동자들이 소나 3의 매립지 진입을 막고 무기한 시위를 벌이고 있다.

  •  2025-02-17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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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엘살바도르 방면 쇼핑몰 인근에서 살해당한 바이론 루이스의 살해범이 제빵사로 일해 오면서 경찰의 관심을 피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  2025-02-17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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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상원의원들이 과테말라의 전직 대통령 두 명이 자국의 마약조직 수장으로부터 불법 선거자금을 수수했다는 주장을 밝혀 파문이 일고 있다.

  •  2025-02-17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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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쓰레기 분리수거 노동자들의 반대에도 예고한 대로 분리수거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  2025-02-16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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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째 한랭전선이 과테말라에 접근할 것으로 예상된다.

  •  2025-02-1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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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통신부는 지난해 대규모 지반침하 사고로 유실된 Palín-Escuintla 고속도로 44km 지점을 포함해 세곳의 복구 작업을 부활전 기간 전 까지 완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  2025-02-1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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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시스코 교황이 10일 과테말라에서 발생한 버스 참사 희생자와 그의 가족을 애도하는 메세지를 전했다.

  •  2025-02-13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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