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에 의한 미성년자 임신과 출산이 이어지고 있음에도 과테말라의 사법 시스템은 제대로 된 처벌이 이루어 지지 않고 있다.
쓰레기 분리수거 정책에 반대하는 쓰레기 수거 노동자들의 매립지 봉쇄로 인해 하루 약 2,500톤의 쓰레기가 수거되지 못 하고 방치되고 있다.
지난 2일 가스 가격 인상 이 후 14일 만에 또 다시 9.1% 인상되었다.
경찰은 쓰레기 수거 노동자 중 MS-13를 비롯한 범죄조직과 관련된 인물들이 있다고 밝혔다.
정부가 Calzada de La Paz에서 대형 참사를 일으킨 버스 회사에 15000의 벌금을 부과했다.
쓰레기 분리수거에 반대하는 노동자들이 소나 3의 매립지 진입을 막고 무기한 시위를 벌이고 있다.
지난 12일, 엘살바도르 방면 쇼핑몰 인근에서 살해당한 바이론 루이스의 살해범이 제빵사로 일해 오면서 경찰의 관심을 피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르헨티나의 상원의원들이 과테말라의 전직 대통령 두 명이 자국의 마약조직 수장으로부터 불법 선거자금을 수수했다는 주장을 밝혀 파문이 일고 있다.
정부는 쓰레기 분리수거 노동자들의 반대에도 예고한 대로 분리수거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9번째 한랭전선이 과테말라에 접근할 것으로 예상된다.
건설통신부는 지난해 대규모 지반침하 사고로 유실된 Palín-Escuintla 고속도로 44km 지점을 포함해 세곳의 복구 작업을 부활전 기간 전 까지 완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프란시스코 교황이 10일 과테말라에서 발생한 버스 참사 희생자와 그의 가족을 애도하는 메세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