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도중 도망간 신부의 숨겨진 진실이 드러났다.
SAT는 과테말라 화물의 80%를 처리하는 항만 세관 시스템의 현대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1단계로 Puerto Barrios 항만의 세관 시스템에서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과테말라의 노동법은 근로시간을 규정하고 노동자의 권리를 보호한다.
학생들을 범죄에 끌어들이려는 갱단이 늘어나고 있다.
넷플릭스가 다음달부터 과테말라에도 인상된 요금을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대사관은 오는 3월 16일 소나 13에서 개최될 한식&문화 페스티벌에 참여할 한식당과 한인마트를 모집하고 있다.
환경부는 법안이 통과되고도 42개월 동안 시행되지 못 한 쓰레기 분리수거 정책이 이번에는 제대로 시행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12일, 에레라 부통령의 경호를 이유로 USAC내 군 병력이 진입한 사건과 관련 헌재가 아레발로 대통령에게 48시간 내에 소명하도록 결정했다.
의회는 재소자의 친족 외에 미성년자의 교도소 방문을 제한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금융통화위원회가 지난 11월과 같은 4.50%의 기준금리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Datalab의 설문조사에 의하면 대다수 과테말라 국민들은 쓰레기 분리수거 정책에 대해 신뢰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무기한 파업을 선언하며 소나 3의 쓰레기 매립지가 봉쇄 되었으나 정부와 노동자들간 합의가 이루어지며 19일부터 쓰레기 수거가 정상화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