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발생한 Calzada la Paz 도로 버스참사 생존자가 사고 당시 상황에 대해 증언했다.
지난 12일, 한 쇼핑몰에서 바이론 루이스를 암살하기 위해 암살자들이 최소 두 달간 그를 미행해 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20일 발생한 버스참사 희생자들에게 보험사는 최대 17만 께짤의 보상금을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며 정부도 같은 금액을 보상할 것으로 보인다.
과테말라는 올 해 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800만 송이의 꽃을 수출하였다.
12일 에레라 부통령의 USAC 방문을 위해 군인들이 중앙캠퍼스에 진입한 것과 관련 학교측은 즉각 반발했다.
과테말라의 지난해 수입액이 320억 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75%는 미국, 중국, 중미, 유럽 및 멕시코에서 수입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쓰레기 수거 노동자들이 11일부터 시행되는 전면적인 분리수거 정책에 반대하고 정책 철회를 요구하며 시위을 벌였다.
운전하는 차량과 맞지 않는 운전면허를 소지한 경우 400의 벌금에 처해진다.
과테말라 의회는 calzada La Paz에서 발생한 버스참사의 부상자와 사망자 가족에게 5만 께짤의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정부가 25년 이상된 노후버스의 운행 중단을 다시 추진한다.
버스 참사 희생자 가족에게 관련서류 비용을 청구하려던 Renap이 비난을 받자 즉각 이를 철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