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La Paz 도로에서 사고가 발생한 사고 현장에서 수고하는 구조대를 위해 음식을 나누어 주는 주민들의 모습이 목격 되기도 했다.
10일 새벽 발생한 버스 추락 사건으로 53명이 사망하고 7명이 치료를 받고 있으며, 아레발로 대통령은 국가 애도기간을 선포했다.
지난 2021년 발효된 고형 폐기물 관리 규정에 의해 2월 11일부터는 1단계 분리수거(유기물과 무기물) 제도가 시행된다. 2년 후에는 더 세분화된 분리수거 정책이 시행될 예정이다.
안띠구아의 한 바에서 마신 음료로 위험한 순간을 겪은 여성의 경험담이 충격을 주고 있다.
15일부터 시작되는 대학들의 개강과 공립학교의 개학으로 시내 교통체증이 더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몇 달간의 지연끝에 아우로라 공항에 새롭게 설치된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가 6일부터 가동에 들어갔다.
재난대책본부는 2월 5일 저녁 주민들 700명을 대피시켰던 소나 11와 12지역의 악취에 대해 독성이 없다고 밝혔다.
아레발로 과테말라 대통령은 지난 4일 과테말라를 방문했던 마르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의 회담 성과를 발표했다.
과테말라 의회는 미국 정부의 강제 송환 조치로 귀국한 자국민들에게 교통비와 긴급 생활비 사용 목적으로 일회성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
지난해 의회를 통과하며 경찰의 권한을 강화한 새 경찰 직무법이 헌법재판소의 제동에 걸리며, 경찰의 총기사용 등이 제한되었다.
비야 누에바시는 고질적인 교통정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요 정체지점에 입체교차로와 차량 전용 다리를 건설할 계획이다.
2월 5일 하루 동안 규모 4 이상의 지진이 5차례나 이어지며 시민들이 불안에 떨었다.